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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8/06 21:01, 잡담]
어제 밤에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목이 살짝 아파서 이상하게 생각했더니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편도선이 부은 게 느껴지더군요. ㅠ.ㅠ
제 경우는 감기를 걸리면 그 증상이 90% 이상이 우선 아침에 편도선이 붓는 걸로 시작을 해서 다음날 열이 나면서 몸살 감기를 걸려서 대략 이틀 정도를 끙끙거리다가 한 4일이 지나서야 몸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ㅠ,ㅠ 원래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가 군대에서 병장 때 할 일이 없어서 감기 걸린 김에 이것저것 생각해 보다가 깨달은 사실이지요. ^^;;;;;;;
아무튼 이걸 깨닫고 나서 편도선이 부었다 싶으면 일단 약국에 가서 쌍화탕을 사먹는데도 결국 다음날엔 몸살 기운이 나더군요. orz.. 그래서 오늘은 큰 마음을 먹고 약국에 가서 편도선 부었다고 하고 받은 약을 사서 먹고 있는데 먹고 나서 잠을 자지 않아서 그런지 별로 낫는 기미가 안 보이네요. ㅠ,ㅠ 내일 공부해야 하는데 orz...
일단 저녁을 먹고 약을 먹어서 지금부터 잘 생각이긴 합니다만... 내일이 걱정이 되는군요. ㅠ,ㅠ 누구 혹시 편도선 부었을 때 조치법 같은 걸 알고 계신 분은 없나요? 일단 아침에 구글로 검색을 해 보니 죽염으로 가글을 하라고 하던데 집에 죽염이 없어서 ㅠ,ㅠ 그냥 훈련소 때 하던 소금으로 가글만 했는데;;; 머 이건 훈련소때 매일 했어도 감기만 잘 걸렸으니 그닥 믿음이 안 가는 방법이라 말이죠. ㅠ,ㅠ
아무튼 제발 내일 몸 건강히 일어날 수 있기를....
제 경우는 감기를 걸리면 그 증상이 90% 이상이 우선 아침에 편도선이 붓는 걸로 시작을 해서 다음날 열이 나면서 몸살 감기를 걸려서 대략 이틀 정도를 끙끙거리다가 한 4일이 지나서야 몸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ㅠ,ㅠ 원래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가 군대에서 병장 때 할 일이 없어서 감기 걸린 김에 이것저것 생각해 보다가 깨달은 사실이지요. ^^;;;;;;;
아무튼 이걸 깨닫고 나서 편도선이 부었다 싶으면 일단 약국에 가서 쌍화탕을 사먹는데도 결국 다음날엔 몸살 기운이 나더군요. orz.. 그래서 오늘은 큰 마음을 먹고 약국에 가서 편도선 부었다고 하고 받은 약을 사서 먹고 있는데 먹고 나서 잠을 자지 않아서 그런지 별로 낫는 기미가 안 보이네요. ㅠ,ㅠ 내일 공부해야 하는데 orz...
일단 저녁을 먹고 약을 먹어서 지금부터 잘 생각이긴 합니다만... 내일이 걱정이 되는군요. ㅠ,ㅠ 누구 혹시 편도선 부었을 때 조치법 같은 걸 알고 계신 분은 없나요? 일단 아침에 구글로 검색을 해 보니 죽염으로 가글을 하라고 하던데 집에 죽염이 없어서 ㅠ,ㅠ 그냥 훈련소 때 하던 소금으로 가글만 했는데;;; 머 이건 훈련소때 매일 했어도 감기만 잘 걸렸으니 그닥 믿음이 안 가는 방법이라 말이죠. ㅠ,ㅠ
아무튼 제발 내일 몸 건강히 일어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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