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7건
[파스크란, 2006/08/21 22:08, 잡담]
어제 계정이 문제를 일으켜서 하루 종일 안 들어와지는 사고가 발생했더군요. orz 제가 지금 웹제로 계정을 쓰고 있는데 몇몇 이 계정을 쓰는 분들 블로그엔 별 이상이 없는데 제가 들어서있는 서버만 무언가 계속 문제가 일어나는 것 같더군요. -_-;; 그래서 서버를 옮길까 하다가 괜시리 귀찮아서 그냥 가지고 있던 티스토리로 이주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거 너무 이곳 저곳 떠돌아 다니는 것 같군요. ㅠ,ㅠ
그런데 http://serapp.tistory.com은 이미 파스크란의 축구 낙서란 이름으로 Only 축구 관련 글만 올리고 있어서 이걸 없애고 들어서기가 애매하더군요. (비록 찾아오는 사람은 없지만요 orz...) 그래서 예전에 시험 삼아 이것저것 블로그들 얻을 때 구해놨다가 하나 더 얻게 된 이노리 계정으로 들어서려고 했는데 주소를 어떻게 해야 할 지가 조금 고민되더군요. ^^;; 티스토리닷컴으로 주소를 정하고 싶기는 한데, serapp는 이미 사용 중이고, 그냥 http://serapp.innori.com을 사용하려니 먼가 꺼려져서 좀 고민을 하다가 지금 이 글을 쓰는 중에 주소를 결정해버렸습니다. ^^;;;; 바로 http://fate.tistory.com
으로요. (예, 지금 생각하시는 그 페이트가 맞습니다. -_-;;; orz........ 혹시나 싶어서 확인해 봤는데 아직 베타여서 그런지 이 주소가 있군요. )
원래 예전부터 블로그를 이주할까 마음을 먹기는 했었는데 티스토리의 경우는 아직 플러그인을 마음대로 설치 못 한다는 점에서 1차로 걸린데다 느리기까지 해서 포기했었는데, 이젠 속도 면에선 많이 나아졌으니 그래도 다행입니다. ^^;;; 이주하는 김에 티스토리에서 지원했으면 하는 플러그인에 관한 포스팅도 오늘이나 내일 쯤 해봐야겠네요.
어느 샌가 검색엔진만 무진장 들어오는 블로그가 됐지만orz.... 얼마 안되는 제 블로그에 찾아와주시는 분들 불편하더라도 바뀐 주소로 들어와주세요. m(_ _)m
http://fate.tistory.com
이거 너무 이곳 저곳 떠돌아 다니는 것 같군요. ㅠ,ㅠ
그런데 http://serapp.tistory.com은 이미 파스크란의 축구 낙서란 이름으로 Only 축구 관련 글만 올리고 있어서 이걸 없애고 들어서기가 애매하더군요. (비록 찾아오는 사람은 없지만요 orz...) 그래서 예전에 시험 삼아 이것저것 블로그들 얻을 때 구해놨다가 하나 더 얻게 된 이노리 계정으로 들어서려고 했는데 주소를 어떻게 해야 할 지가 조금 고민되더군요. ^^;; 티스토리닷컴으로 주소를 정하고 싶기는 한데, serapp는 이미 사용 중이고, 그냥 http://serapp.innori.com을 사용하려니 먼가 꺼려져서 좀 고민을 하다가 지금 이 글을 쓰는 중에 주소를 결정해버렸습니다. ^^;;;; 바로 http://fate.tistory.com
으로요. (예, 지금 생각하시는 그 페이트가 맞습니다. -_-;;; orz........ 혹시나 싶어서 확인해 봤는데 아직 베타여서 그런지 이 주소가 있군요. )원래 예전부터 블로그를 이주할까 마음을 먹기는 했었는데 티스토리의 경우는 아직 플러그인을 마음대로 설치 못 한다는 점에서 1차로 걸린데다 느리기까지 해서 포기했었는데, 이젠 속도 면에선 많이 나아졌으니 그래도 다행입니다. ^^;;; 이주하는 김에 티스토리에서 지원했으면 하는 플러그인에 관한 포스팅도 오늘이나 내일 쯤 해봐야겠네요.
어느 샌가 검색엔진만 무진장 들어오는 블로그가 됐지만orz.... 얼마 안되는 제 블로그에 찾아와주시는 분들 불편하더라도 바뀐 주소로 들어와주세요. m(_ _)m
http://fat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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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8/18 20:14, 잡담]
특별한 이유는 없고, 카운터가 2만힛을 돌파했는데 머 할 일이 없어서 뜬금없이 바꿔봤습니다;;;;; 파스크란의 낙서장
이란 제목은 원래가 이글루스에서 쓰던 이름이라 먼가 멋들어지게 바꿔볼까 생각을 하다 예전에 http://www.blogsome.com
이란 곳에 블로그를 만들었을 때 이름 지었던 '네 멋대로 해라'의 영어 제목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
한글로 멋들어진 이름을 짓고 싶기는 했는데 별로 생각나는 제목이 없더군요. 하얀 로나프 강에서 먼가 따고 싶기는 해도 블로그에 그에 관련된 글은 하나도 없고, 닉넴도 무단으로 쓰고 있는데;;;;; 차마 그럴 순 없고;;; 역시 전 창작엔 영 소질이 orz....
이란 제목은 원래가 이글루스에서 쓰던 이름이라 먼가 멋들어지게 바꿔볼까 생각을 하다 예전에 http://www.blogsome.com
이란 곳에 블로그를 만들었을 때 이름 지었던 '네 멋대로 해라'의 영어 제목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 한글로 멋들어진 이름을 짓고 싶기는 했는데 별로 생각나는 제목이 없더군요. 하얀 로나프 강에서 먼가 따고 싶기는 해도 블로그에 그에 관련된 글은 하나도 없고, 닉넴도 무단으로 쓰고 있는데;;;;; 차마 그럴 순 없고;;; 역시 전 창작엔 영 소질이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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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5/27 21:10, 태터툴즈]
오마이뉴스 블로그를 만들고 포스팅을 2개를 올려서 테스트를 해봤는데 문제를 딱 2개 발견했네요.
우선 첫번째는 파이어폭스에선 환경설정에서 글 주소가 숫자와 한글로 안 바뀌는 버그
입니다. 처음엔 다른 분들은 글 주소가 숫자인게 보이는 데 저는 도통 안 바뀌어 이상하다 생각을 했는데요. 곰곰히 다른 분들과 저와의 차이를 생각을 하다 혹시 파이어폭스여서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익스탭으로 전환을 하고 바꿨더니 바뀌더군요. 태터툴즈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었던 일이어서 파폭 때문이라고는 생각을 못 한덕에 알아차리는게 늦었습니다. -_-;; 다른 부분에선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유독 블로그 기본 정보를 설정하는 곳만 저장이 안되네요. 다른 곳은 잘 되는 것 같으니 고치는 건 쉬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버그를 먼저 발견을 했는데요. 이게 버그라고 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태터툴즈 1.0.5 버전 이상으로 트랙백을 보내면 차단을 당합니다.
처음에는 오마이뉴스 블로그 트랙백 보내기 기능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가 하고 이글루스에도 보내보고 다른 태터툴즈 블로그에도 트랙백을 보내봤지만 멀쩡히 받아지던데 유독 이 블로그에만 트랙백이 안 받아져서 제 호스팅쪽하고 충돌이 있는건가 라고 생각도 해봤는데, 좀 전에 밥을 먹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이 있어서 확인을 해보니 원인을 알겠더군요.
바로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이 그 원인이었습니다. 이 플러그인의 설명을 보면 "트랙백을 보낸 호스트의 IP주소가 트랙백 제공 서버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일치하지 않으면 트랙백을 받아 들이지 않습니다."라고 나와있는데 아마 오마이뉴스 블로그쪽에서 IP주소와 트랙백 제공 서버가 일치하지 않는 것 같네요.
어쩐지 트랙백을 못 보내면 못 보낸다고 나와야 하는데 오마이뉴스 블로그에선 분명 보냈다고 나오는데 여기에선 아무리 기다려도 트랙백이 안 받아져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프로그램이랄지 서버랄지는 전혀 몰라 잘은 모르겠지만 이거 꽤 골치아픈 문제일 것 같은데 어떨런지... 스팸 트랙백의 영향으로 많은 분들이 태터를 1.0.5 버젼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대로 둔다면 태터툴즈에선 오마이뉴스 블로그의 트랙백을 받을 방법이 없는데 말이에요.
아무튼 처음엔 제가 만든 블로그가 맛이 간 녀석을 만든건가 하고 지우고 다시 만들까 고민도 해봤지만 이렇게 원인을 다 찾아낸 것 같아서 마음이 편하군요. ^^;; 블로그 서비스를 태터툴즈로 이전하고 오마이뉴스측에서 수고가 많은텐데 다들 힘내시길...
잡설) 아악 또 맞춤법 검사가 orz.... 틀린 곳이 엄청 많을텐데... ㅠ,ㅠ 죄송합니다...orz
우선 첫번째는 파이어폭스에선 환경설정에서 글 주소가 숫자와 한글로 안 바뀌는 버그
입니다. 처음엔 다른 분들은 글 주소가 숫자인게 보이는 데 저는 도통 안 바뀌어 이상하다 생각을 했는데요. 곰곰히 다른 분들과 저와의 차이를 생각을 하다 혹시 파이어폭스여서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익스탭으로 전환을 하고 바꿨더니 바뀌더군요. 태터툴즈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었던 일이어서 파폭 때문이라고는 생각을 못 한덕에 알아차리는게 늦었습니다. -_-;; 다른 부분에선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유독 블로그 기본 정보를 설정하는 곳만 저장이 안되네요. 다른 곳은 잘 되는 것 같으니 고치는 건 쉬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버그를 먼저 발견을 했는데요. 이게 버그라고 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태터툴즈 1.0.5 버전 이상으로 트랙백을 보내면 차단을 당합니다.
처음에는 오마이뉴스 블로그 트랙백 보내기 기능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가 하고 이글루스에도 보내보고 다른 태터툴즈 블로그에도 트랙백을 보내봤지만 멀쩡히 받아지던데 유독 이 블로그에만 트랙백이 안 받아져서 제 호스팅쪽하고 충돌이 있는건가 라고 생각도 해봤는데, 좀 전에 밥을 먹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이 있어서 확인을 해보니 원인을 알겠더군요.
바로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이 그 원인이었습니다. 이 플러그인의 설명을 보면 "트랙백을 보낸 호스트의 IP주소가 트랙백 제공 서버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일치하지 않으면 트랙백을 받아 들이지 않습니다."라고 나와있는데 아마 오마이뉴스 블로그쪽에서 IP주소와 트랙백 제공 서버가 일치하지 않는 것 같네요.
어쩐지 트랙백을 못 보내면 못 보낸다고 나와야 하는데 오마이뉴스 블로그에선 분명 보냈다고 나오는데 여기에선 아무리 기다려도 트랙백이 안 받아져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프로그램이랄지 서버랄지는 전혀 몰라 잘은 모르겠지만 이거 꽤 골치아픈 문제일 것 같은데 어떨런지... 스팸 트랙백의 영향으로 많은 분들이 태터를 1.0.5 버젼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대로 둔다면 태터툴즈에선 오마이뉴스 블로그의 트랙백을 받을 방법이 없는데 말이에요.
아무튼 처음엔 제가 만든 블로그가 맛이 간 녀석을 만든건가 하고 지우고 다시 만들까 고민도 해봤지만 이렇게 원인을 다 찾아낸 것 같아서 마음이 편하군요. ^^;; 블로그 서비스를 태터툴즈로 이전하고 오마이뉴스측에서 수고가 많은텐데 다들 힘내시길...
잡설) 아악 또 맞춤법 검사가 orz.... 틀린 곳이 엄청 많을텐데... ㅠ,ㅠ 죄송합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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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5/26 00:20, 잡담]
오늘 새벽에 올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니 벌써 확인 메일을 받으셨는지 실험 포스팅하는 분들이 보이던데, 제 불여우 오른쪽 밑의 편지는 빨간색으로 0을 나타내며 받은 편지가 없다고 하더군요. ㅠ,ㅠ
요즘 사정이 좀 안 좋아서 블로그에도 신경을 좀 못 쓰고 있지만 그래도 설치형, 이노리, 오마이뉴스 블로그와 같이 비교를 해보고 싶었는데... 조금 안타깝네요.
이제 완전히 오픈될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까요. ㅠ,ㅠ 테스트용으로 그리 자주 사용할 생각이 아니어서 다른 분들에게 초대를 부탁하기도 좀 그렇고, 그냥 다른 분들이 포스팅하는 걸 보는 걸로 만족해야겠네요.
지금 생각난 김에 오마이뉴스 블로그에 처음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했더니 태터툴즈와 약간 다른 부분이 있군요. 다른 것보다 아래쪽에 트랙백 메뉴와 주제글 보내기가 눈에 띄네요. 처음에 태터를 사용할 떄 이글루스와 틀리게 에디터에서 트랙백을 보낼 방법이 없어서 당황하다가 태터 홈페이지를 뒤져서 겨우 알아냈었는데, 저 같은 사람이 없기 위해서일지 아래쪽에 만들어져 있군요. ^^ 그리고 여러 개의 트랙백도 쉼표를 이용해서 한꺼번에 보낼 수 있고요. 다음 버전 태터에서도 이 기능이 추가가 되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주제글 보내기는 정확히 어떤 걸 위한 기능인지는 모르겠네요. 오마이뉴스 블로그에서 그 주제들을 통해 들어가는 루트도 안 보이고, 단순히 올라온 포스팅들을 기사화하기 쉽기 위해 있는 기능일까요? 올블로그의 인기태그처럼 주제에 속한 포스팅들을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어디 붙어있는데 제가 못 찾는 걸까요?
아무튼 오마이뉴스 블로그도 발 빠르게 버그도 잡고 오마이뉴스에 맞추어서 태터를 수정하는 것 같네요. 태터툴즈를 쓰고 싶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설치형을 못 쓰시는 분들은 오마이뉴스와 티스토리, 이노리를 통해 써보시기를... 사용하는데는 별 차이가 없으니까요. 다만 내맘대로 스킨과 플러그인을 못 깐다는 점이 좀 불편하군요. 특히 맞춤법검사 플러그인은 어느 설치형을 가도 가장 아쉬운 플러그인입니다. 이젠 이게 없으면 포스팅 마무리를 못 지어요 ㅠ,ㅠ 그리고 오마이뉴스의 경우는 주소가 "http://blog.ohmynews.com/아이디"인 점이 조금 뼈아프네요. 아무래도 사람들은 저런식 보다는 "http"//아이디.ohmynews.com"을 좋아할텐데 말이죠.
추가) 오마이뉴스 블로그에서 시험 삼아 해봤던 포스팅
에서 이 글로 트랙백을 보냈는데 안 받아지는군요. 거기선 분명 보냈다고 나오는데 말이에요. 같은 태터 기반인데 인코딩 문제로 트랙백이 안 보내지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상하군요. 여기에서는 보내지는 데 말이에요. 혹시 다른 분들도 오마이뉴스 블로그에서 태터로 트랙백이 안 보내지나요?
요즘 사정이 좀 안 좋아서 블로그에도 신경을 좀 못 쓰고 있지만 그래도 설치형, 이노리, 오마이뉴스 블로그와 같이 비교를 해보고 싶었는데... 조금 안타깝네요.
이제 완전히 오픈될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까요. ㅠ,ㅠ 테스트용으로 그리 자주 사용할 생각이 아니어서 다른 분들에게 초대를 부탁하기도 좀 그렇고, 그냥 다른 분들이 포스팅하는 걸 보는 걸로 만족해야겠네요.
지금 생각난 김에 오마이뉴스 블로그에 처음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했더니 태터툴즈와 약간 다른 부분이 있군요. 다른 것보다 아래쪽에 트랙백 메뉴와 주제글 보내기가 눈에 띄네요. 처음에 태터를 사용할 떄 이글루스와 틀리게 에디터에서 트랙백을 보낼 방법이 없어서 당황하다가 태터 홈페이지를 뒤져서 겨우 알아냈었는데, 저 같은 사람이 없기 위해서일지 아래쪽에 만들어져 있군요. ^^ 그리고 여러 개의 트랙백도 쉼표를 이용해서 한꺼번에 보낼 수 있고요. 다음 버전 태터에서도 이 기능이 추가가 되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주제글 보내기는 정확히 어떤 걸 위한 기능인지는 모르겠네요. 오마이뉴스 블로그에서 그 주제들을 통해 들어가는 루트도 안 보이고, 단순히 올라온 포스팅들을 기사화하기 쉽기 위해 있는 기능일까요? 올블로그의 인기태그처럼 주제에 속한 포스팅들을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어디 붙어있는데 제가 못 찾는 걸까요?
아무튼 오마이뉴스 블로그도 발 빠르게 버그도 잡고 오마이뉴스에 맞추어서 태터를 수정하는 것 같네요. 태터툴즈를 쓰고 싶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설치형을 못 쓰시는 분들은 오마이뉴스와 티스토리, 이노리를 통해 써보시기를... 사용하는데는 별 차이가 없으니까요. 다만 내맘대로 스킨과 플러그인을 못 깐다는 점이 좀 불편하군요. 특히 맞춤법검사 플러그인은 어느 설치형을 가도 가장 아쉬운 플러그인입니다. 이젠 이게 없으면 포스팅 마무리를 못 지어요 ㅠ,ㅠ 그리고 오마이뉴스의 경우는 주소가 "http://blog.ohmynews.com/아이디"인 점이 조금 뼈아프네요. 아무래도 사람들은 저런식 보다는 "http"//아이디.ohmynews.com"을 좋아할텐데 말이죠.
추가) 오마이뉴스 블로그에서 시험 삼아 해봤던 포스팅
에서 이 글로 트랙백을 보냈는데 안 받아지는군요. 거기선 분명 보냈다고 나오는데 말이에요. 같은 태터 기반인데 인코딩 문제로 트랙백이 안 보내지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상하군요. 여기에서는 보내지는 데 말이에요. 혹시 다른 분들도 오마이뉴스 블로그에서 태터로 트랙백이 안 보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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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5/22 15:26, 태터툴즈]
오마이뉴스 블로그 메뉴얼 (guide) 차례 
오마이뉴스의 블로그가 오늘로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개편이 되었습니다. 티스토리닷컴의 영향으로 관심도가 다소 떨어지긴 했지만 태터툴즈의 사용자로서 여러모로 관심이 가는 사건이었는데 드디어 개편이 완료되었네요. ^^그래서 열리자 마자 바로 들어가서 먼저 공지사항을 둘러보다 발견한 오마이뉴스 블로그 메뉴얼입니다. 위지윅 에디터에 대한 간단한 설명부터 시작을 해서 태터의 여러 기능에 대해 비교적 알기 쉽게 써져 있더군요, 더구나 동영상도 곁들여서 말이에요.
태터툴즈 메뉴얼
과 비교를 한다면 태터툴즈의 메뉴얼은 단순히 기능들에 해한 설명뿐이지만, 오마이뉴스의 메뉴얼은 각 기능에 대한 설명에 어떤 식으로 사용하는지의 예제까지 곁들여져있지요. 방금전에 개편한 오마이뉴스 블로그 메뉴얼보다 부족하게 느껴지는 메뉴얼이라니 많이 아쉽네요. 티스토리닷컴이 계정을 장만해서 ftp를 이용해 설치하는게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을 위해 만든 서비스이다 보니 가이드에도 많이 신경을 써서 쉽게 만들어야 할 텐데 어떨지 조금 걱정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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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3/29 21:03, 태터툴즈]
스킨에 대해선 쥐뿔도 아는 게 없지만 그래도 다행이 영어로 되어있는 관계로 ^^:; 대충 이거다 짐작 가는걸 수정을 해서 그게 성공하면 참 즐겁습니다. ^^;;
지금 쓰고 있는 스킨의 디자인이 이상하게 마음에 들어서 ^^;; 방명록을 수정한 다음 마음을 놓고 있었더니, 이번엔 난데없이 포스트에서 공개->비공개로 변경하는 기능이 동작을 안 하더군요 -_-;; 그래서 기본 스킨으로 바꿔서 확인을 해봤더니 지금 쓰고 있는 스킨만 그런 거더군요...
그래서 스킨의 편집화면에서 잘 뒤져보니 수정과 삭제 사이에 있는
지금 쓰고 있는 스킨의 디자인이 이상하게 마음에 들어서 ^^;; 방명록을 수정한 다음 마음을 놓고 있었더니, 이번엔 난데없이 포스트에서 공개->비공개로 변경하는 기능이 동작을 안 하더군요 -_-;; 그래서 기본 스킨으로 바꿔서 확인을 해봤더니 지금 쓰고 있는 스킨만 그런 거더군요...
그래서 스킨의 편집화면에서 잘 뒤져보니 수정과 삭제 사이에 있는
| ({##_s_ad_s1_label_##})-> <ahref="{##_s_ad_s2_link_##}">{##_s_ad_s2_label_##}</a> 이 부분이 아마 그 부분이 맞을 것 같아서 그걸 기본 스킨에 있는 ({##_s_ad_s1_label_##})→<a href="#"onclick="{##_s_ad_s2_onclick_##}">{##_s_ad_s2_label_##}</a>로 고치니 그제야 되더군요. ^^;; | |
| 과연 또 어느 구석에 문제가 숨겨져 있을지... 혹시 문제를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머리를 싸매고 해결을 해 보게요 ^^;; 이렇게 나름대로 고생을 하면서 스킨을 편집하다 보면 스킨에도 정들고 블로그에도 정이 들더군요... Blogger.com에서나름대로 템플릿 수정을 하면서 정이 들었었는데... 그 스킨이 파이어폭스 전용 스킨이다보니 익스플로러에서 문제가 너무 자주발견된데다 좀 느리다 보니 포기해버렸죠 ㅠ,ㅠ 에구구...또다시 샛길로 -_-;;; 그리고 하는 김에 The Sad Cafe의 리멤버 이글루스 배너도 달아 넣었습니다. 그런데 이 배너 The Sad Cafe에선찾을 수가 없더군요... 배너를 다는 법을 The Sad Cafe에다도 공지 정도에올리는 건 어떠실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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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3/28 17:08, 태터툴즈]
sadcafe님께서 주신 계정으로 테터를 사용하다보니 역시 계정을 하나 장만을 해서 저 스스로 테터를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가 웹제로라는 곳에서 만천원에 5년이라는 계정을 발견을 해서 질러버렸습니다. >_<
계정을 장만하고 테터를 다운 받은다음 설치를 해볼려고 이곳 저곳을 찾아 다니며 설치법을 알아내서 하 30분에서 1시간 끙끙거린 다음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
설치법들을 보니 계정 주소에 /tt나 /blog로 설치를 한 다음 도메인을 사서 연결들 하시는 것 같던데, 지금으로썬 도메인까지는 살 생각이 안드는군요 ^^;; 그동안 이글루스가 인수되고 이곳저곳 참 많이도 방황을 했는데...이제 계정을 장만했으니만큼 진득하니 붙어있어야 겠습니다. ^^;;
제가 원래 계정을 사는걸 머뭇거렸던건 중국을 가게되면 블로그를 얼마만큼 사용할 수 있을 건지, 또 중국에서 계정비 내는 것도 조금 골치가 아플 수도 있고... 또 테터를 사용 안했을때는 제 컴퓨터 내에서 이런 저런게 깔려 있어야 관리할 수 있을줄 알아서 였는데, 5년 계정이다보니 돈낼 걱정이 없고, 테터도 스킨이나 플러그인을 깔 경우가 아니면 어디서건 로그인만 하면 되는거여서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
그런고로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그래서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가 웹제로라는 곳에서 만천원에 5년이라는 계정을 발견을 해서 질러버렸습니다. >_<
계정을 장만하고 테터를 다운 받은다음 설치를 해볼려고 이곳 저곳을 찾아 다니며 설치법을 알아내서 하 30분에서 1시간 끙끙거린 다음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
설치법들을 보니 계정 주소에 /tt나 /blog로 설치를 한 다음 도메인을 사서 연결들 하시는 것 같던데, 지금으로썬 도메인까지는 살 생각이 안드는군요 ^^;; 그동안 이글루스가 인수되고 이곳저곳 참 많이도 방황을 했는데...이제 계정을 장만했으니만큼 진득하니 붙어있어야 겠습니다. ^^;;
제가 원래 계정을 사는걸 머뭇거렸던건 중국을 가게되면 블로그를 얼마만큼 사용할 수 있을 건지, 또 중국에서 계정비 내는 것도 조금 골치가 아플 수도 있고... 또 테터를 사용 안했을때는 제 컴퓨터 내에서 이런 저런게 깔려 있어야 관리할 수 있을줄 알아서 였는데, 5년 계정이다보니 돈낼 걱정이 없고, 테터도 스킨이나 플러그인을 깔 경우가 아니면 어디서건 로그인만 하면 되는거여서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
그런고로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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