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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8/21 22:08, 잡담]
어제 계정이 문제를 일으켜서 하루 종일 안 들어와지는 사고가 발생했더군요. orz 제가 지금 웹제로 계정을 쓰고 있는데 몇몇 이 계정을 쓰는 분들 블로그엔 별 이상이 없는데 제가 들어서있는 서버만 무언가 계속 문제가 일어나는 것 같더군요. -_-;; 그래서 서버를 옮길까 하다가 괜시리 귀찮아서 그냥 가지고 있던 티스토리로 이주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거 너무 이곳 저곳 떠돌아 다니는 것 같군요. ㅠ,ㅠ
그런데 http://serapp.tistory.com은 이미 파스크란의 축구 낙서란 이름으로 Only 축구 관련 글만 올리고 있어서 이걸 없애고 들어서기가 애매하더군요. (비록 찾아오는 사람은 없지만요 orz...) 그래서 예전에 시험 삼아 이것저것 블로그들 얻을 때 구해놨다가 하나 더 얻게 된 이노리 계정으로 들어서려고 했는데 주소를 어떻게 해야 할 지가 조금 고민되더군요. ^^;; 티스토리닷컴으로 주소를 정하고 싶기는 한데, serapp는 이미 사용 중이고, 그냥 http://serapp.innori.com을 사용하려니 먼가 꺼려져서 좀 고민을 하다가 지금 이 글을 쓰는 중에 주소를 결정해버렸습니다. ^^;;;; 바로 http://fate.tistory.com
으로요. (예, 지금 생각하시는 그 페이트가 맞습니다. -_-;;; orz........ 혹시나 싶어서 확인해 봤는데 아직 베타여서 그런지 이 주소가 있군요. )
원래 예전부터 블로그를 이주할까 마음을 먹기는 했었는데 티스토리의 경우는 아직 플러그인을 마음대로 설치 못 한다는 점에서 1차로 걸린데다 느리기까지 해서 포기했었는데, 이젠 속도 면에선 많이 나아졌으니 그래도 다행입니다. ^^;;; 이주하는 김에 티스토리에서 지원했으면 하는 플러그인에 관한 포스팅도 오늘이나 내일 쯤 해봐야겠네요.
어느 샌가 검색엔진만 무진장 들어오는 블로그가 됐지만orz.... 얼마 안되는 제 블로그에 찾아와주시는 분들 불편하더라도 바뀐 주소로 들어와주세요. m(_ _)m
http://fate.tistory.com
이거 너무 이곳 저곳 떠돌아 다니는 것 같군요. ㅠ,ㅠ
그런데 http://serapp.tistory.com은 이미 파스크란의 축구 낙서란 이름으로 Only 축구 관련 글만 올리고 있어서 이걸 없애고 들어서기가 애매하더군요. (비록 찾아오는 사람은 없지만요 orz...) 그래서 예전에 시험 삼아 이것저것 블로그들 얻을 때 구해놨다가 하나 더 얻게 된 이노리 계정으로 들어서려고 했는데 주소를 어떻게 해야 할 지가 조금 고민되더군요. ^^;; 티스토리닷컴으로 주소를 정하고 싶기는 한데, serapp는 이미 사용 중이고, 그냥 http://serapp.innori.com을 사용하려니 먼가 꺼려져서 좀 고민을 하다가 지금 이 글을 쓰는 중에 주소를 결정해버렸습니다. ^^;;;; 바로 http://fate.tistory.com
으로요. (예, 지금 생각하시는 그 페이트가 맞습니다. -_-;;; orz........ 혹시나 싶어서 확인해 봤는데 아직 베타여서 그런지 이 주소가 있군요. )원래 예전부터 블로그를 이주할까 마음을 먹기는 했었는데 티스토리의 경우는 아직 플러그인을 마음대로 설치 못 한다는 점에서 1차로 걸린데다 느리기까지 해서 포기했었는데, 이젠 속도 면에선 많이 나아졌으니 그래도 다행입니다. ^^;;; 이주하는 김에 티스토리에서 지원했으면 하는 플러그인에 관한 포스팅도 오늘이나 내일 쯤 해봐야겠네요.
어느 샌가 검색엔진만 무진장 들어오는 블로그가 됐지만orz.... 얼마 안되는 제 블로그에 찾아와주시는 분들 불편하더라도 바뀐 주소로 들어와주세요. m(_ _)m
http://fat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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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8/18 20:48, 잡담]
좀 전에 들어갔다 깜짝 놀랐습니다. 블로그 제목들 옆에 알록달록한 파비콘1들이 있어서 말이죠. ^^;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가장 많이 등록되있는 이글루스에선 파비콘을 지원을 안 해서 그냥 하얀 종이만 죽 늘어선 게 가슴이 아프군요. ㅠ,ㅠ
이 한rss의 업데이트를 계기로 자신의 블로그에 파비콘을 등록 하는 분들이 하나 둘씩 생길 것 같습니다. ^^;; 저는 직접 그릴 재주가 없어서 마음에 들었던 린땅의 그림을 왕창 크기만 줄여서 등록시켜놨지요. ^^;;;;;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가장 많이 등록되있는 이글루스에선 파비콘을 지원을 안 해서 그냥 하얀 종이만 죽 늘어선 게 가슴이 아프군요. ㅠ,ㅠ
이 한rss의 업데이트를 계기로 자신의 블로그에 파비콘을 등록 하는 분들이 하나 둘씩 생길 것 같습니다. ^^;; 저는 직접 그릴 재주가 없어서 마음에 들었던 린땅의 그림을 왕창 크기만 줄여서 등록시켜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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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8/18 20:14, 잡담]
특별한 이유는 없고, 카운터가 2만힛을 돌파했는데 머 할 일이 없어서 뜬금없이 바꿔봤습니다;;;;; 파스크란의 낙서장
이란 제목은 원래가 이글루스에서 쓰던 이름이라 먼가 멋들어지게 바꿔볼까 생각을 하다 예전에 http://www.blogsome.com
이란 곳에 블로그를 만들었을 때 이름 지었던 '네 멋대로 해라'의 영어 제목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
한글로 멋들어진 이름을 짓고 싶기는 했는데 별로 생각나는 제목이 없더군요. 하얀 로나프 강에서 먼가 따고 싶기는 해도 블로그에 그에 관련된 글은 하나도 없고, 닉넴도 무단으로 쓰고 있는데;;;;; 차마 그럴 순 없고;;; 역시 전 창작엔 영 소질이 orz....
이란 제목은 원래가 이글루스에서 쓰던 이름이라 먼가 멋들어지게 바꿔볼까 생각을 하다 예전에 http://www.blogsome.com
이란 곳에 블로그를 만들었을 때 이름 지었던 '네 멋대로 해라'의 영어 제목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 한글로 멋들어진 이름을 짓고 싶기는 했는데 별로 생각나는 제목이 없더군요. 하얀 로나프 강에서 먼가 따고 싶기는 해도 블로그에 그에 관련된 글은 하나도 없고, 닉넴도 무단으로 쓰고 있는데;;;;; 차마 그럴 순 없고;;; 역시 전 창작엔 영 소질이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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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8/16 22:17, 잡담]
그닥 권위를 못 세우는 아시안컵이라고 해도 국가대표 경기이다 보니 꽤 많은 글들이 올라오길래 생각나서 만들었습니다. 이번 경기 뿐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경기가 있을테니 다들 많이들 트랙백 걸어주세요.
그래도 조금씩 블로그에 축구 관련 글을 적으시는 분들이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
올블로그 트랙백 모임 : 아시안컵
그래도 조금씩 블로그에 축구 관련 글을 적으시는 분들이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
올블로그 트랙백 모임 : 아시안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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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8/15 15:21, 잡담]

61주년 광복절... 항상 그리려 할 때마다 태극의 왼쪽이 내려가는지 올라가는지, 건곤의 배치가 어느 순인지 헷갈리기만 하는 태극기인데요... ㅠ.ㅠ 집에는 못 다는 관계로 이렇게 블로그에라도 달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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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8/06 21:01, 잡담]
어제 밤에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목이 살짝 아파서 이상하게 생각했더니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편도선이 부은 게 느껴지더군요. ㅠ.ㅠ
제 경우는 감기를 걸리면 그 증상이 90% 이상이 우선 아침에 편도선이 붓는 걸로 시작을 해서 다음날 열이 나면서 몸살 감기를 걸려서 대략 이틀 정도를 끙끙거리다가 한 4일이 지나서야 몸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ㅠ,ㅠ 원래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가 군대에서 병장 때 할 일이 없어서 감기 걸린 김에 이것저것 생각해 보다가 깨달은 사실이지요. ^^;;;;;;;
아무튼 이걸 깨닫고 나서 편도선이 부었다 싶으면 일단 약국에 가서 쌍화탕을 사먹는데도 결국 다음날엔 몸살 기운이 나더군요. orz.. 그래서 오늘은 큰 마음을 먹고 약국에 가서 편도선 부었다고 하고 받은 약을 사서 먹고 있는데 먹고 나서 잠을 자지 않아서 그런지 별로 낫는 기미가 안 보이네요. ㅠ,ㅠ 내일 공부해야 하는데 orz...
일단 저녁을 먹고 약을 먹어서 지금부터 잘 생각이긴 합니다만... 내일이 걱정이 되는군요. ㅠ,ㅠ 누구 혹시 편도선 부었을 때 조치법 같은 걸 알고 계신 분은 없나요? 일단 아침에 구글로 검색을 해 보니 죽염으로 가글을 하라고 하던데 집에 죽염이 없어서 ㅠ,ㅠ 그냥 훈련소 때 하던 소금으로 가글만 했는데;;; 머 이건 훈련소때 매일 했어도 감기만 잘 걸렸으니 그닥 믿음이 안 가는 방법이라 말이죠. ㅠ,ㅠ
아무튼 제발 내일 몸 건강히 일어날 수 있기를....
제 경우는 감기를 걸리면 그 증상이 90% 이상이 우선 아침에 편도선이 붓는 걸로 시작을 해서 다음날 열이 나면서 몸살 감기를 걸려서 대략 이틀 정도를 끙끙거리다가 한 4일이 지나서야 몸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ㅠ,ㅠ 원래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가 군대에서 병장 때 할 일이 없어서 감기 걸린 김에 이것저것 생각해 보다가 깨달은 사실이지요. ^^;;;;;;;
아무튼 이걸 깨닫고 나서 편도선이 부었다 싶으면 일단 약국에 가서 쌍화탕을 사먹는데도 결국 다음날엔 몸살 기운이 나더군요. orz.. 그래서 오늘은 큰 마음을 먹고 약국에 가서 편도선 부었다고 하고 받은 약을 사서 먹고 있는데 먹고 나서 잠을 자지 않아서 그런지 별로 낫는 기미가 안 보이네요. ㅠ,ㅠ 내일 공부해야 하는데 orz...
일단 저녁을 먹고 약을 먹어서 지금부터 잘 생각이긴 합니다만... 내일이 걱정이 되는군요. ㅠ,ㅠ 누구 혹시 편도선 부었을 때 조치법 같은 걸 알고 계신 분은 없나요? 일단 아침에 구글로 검색을 해 보니 죽염으로 가글을 하라고 하던데 집에 죽염이 없어서 ㅠ,ㅠ 그냥 훈련소 때 하던 소금으로 가글만 했는데;;; 머 이건 훈련소때 매일 했어도 감기만 잘 걸렸으니 그닥 믿음이 안 가는 방법이라 말이죠. ㅠ,ㅠ
아무튼 제발 내일 몸 건강히 일어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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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8/01 22:54, 잡담]
결정을 한지는 어느 정도 지났는데 하던 아르바이트 마저 하고 외가댁도 다녀오고, 이런 저런 일로 미뤄지다가 드디어 오늘 시작을 했네요. へ(ºДº)ノ
우선 노량진에서 학원 종합반 수업을 들으면서 대충 감을 잡은 다음에 2달 후에 수업이 끝나면 단과를 들을지 혼자서 공부할지를 결정해야겠습니다.
노량진까지 왔다 갔다 하는 시간도 있고, 그 근처에서 공부할 만한 자리가 마땅치 않은 관계로 송파 도서관에서 공부를 할까 하는데 아무래도 방학이다 보니 바로는 자리가 없을 것 같아서 저번에 실패한 PMP를 용산으로 출동해서 사버렸습니다. ^^;;
그리고 동영상 강의와 MP3을 집어넣으려는데 다운로드 속도와 인코딩이 양쪽에서 압박을 하는군요.(ㅠ.ㅠ) 젠장맞을 강동 케이블..... 제발 400k라도 꾸준히 좀 나와달라구... 100k는 너무하자나 orz...
그런데 의외로 PMP로 파일을 집어 넣는 속도가 빠르네요. 핸드폰과 아이팟 나노로도 USB를 통해 전송해봤지만 왠지 비교도 안 되는 빠르기!!!!! 그리고 파일을 집어 넣으려면 당연히 프로그램을 깔 줄 알았는데 PMP 자체의 브라우져가 있는 탓인지 그냥 하드디스크처럼 인식을 해서 무비나 뮤직 폴더로 복사만 하면 되더군요. >_<乃
아무튼 그런 관계로 이제 공부를 하느라 블로그도 거의 못 할 것 같군요. ㅠ,ㅠ 밤에도 그냥 일찍 잘 생각이라;;; 천상 주말 정도에나 들어올 듯 하네요... ㅠ,ㅠ
우선 노량진에서 학원 종합반 수업을 들으면서 대충 감을 잡은 다음에 2달 후에 수업이 끝나면 단과를 들을지 혼자서 공부할지를 결정해야겠습니다.
노량진까지 왔다 갔다 하는 시간도 있고, 그 근처에서 공부할 만한 자리가 마땅치 않은 관계로 송파 도서관에서 공부를 할까 하는데 아무래도 방학이다 보니 바로는 자리가 없을 것 같아서 저번에 실패한 PMP를 용산으로 출동해서 사버렸습니다. ^^;;
그리고 동영상 강의와 MP3을 집어넣으려는데 다운로드 속도와 인코딩이 양쪽에서 압박을 하는군요.(ㅠ.ㅠ) 젠장맞을 강동 케이블..... 제발 400k라도 꾸준히 좀 나와달라구... 100k는 너무하자나 orz...
그런데 의외로 PMP로 파일을 집어 넣는 속도가 빠르네요. 핸드폰과 아이팟 나노로도 USB를 통해 전송해봤지만 왠지 비교도 안 되는 빠르기!!!!! 그리고 파일을 집어 넣으려면 당연히 프로그램을 깔 줄 알았는데 PMP 자체의 브라우져가 있는 탓인지 그냥 하드디스크처럼 인식을 해서 무비나 뮤직 폴더로 복사만 하면 되더군요. >_<乃
아무튼 그런 관계로 이제 공부를 하느라 블로그도 거의 못 할 것 같군요. ㅠ,ㅠ 밤에도 그냥 일찍 잘 생각이라;;; 천상 주말 정도에나 들어올 듯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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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7/29 09:59, 잡담]
유럽 축구 트랙백 모임 바로가기 
리그마다 따로따로 만들기에는 올블로그에 축구 관련 글을 쓰시는 분이 그리 없는 것 같아서 ㅠ,ㅠ 한꺼번에 유럽 축구로 만들어봤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트랙백 모임에 관련된 글은 예전에 루인
님께 얻은 티스토리의 블로그
로 트랙백을 걸 생각입니다. 오시는 분도 없고, 댓글도 없고 해서 그 블로그엔 이 블로그에서 축구 관련 글만 또 올릴 생각이어서 그렇게 결정을 ^^;;;;;;;;
저번에 이글루스 월드컵때 보니 축구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한번 이글루스에다가도 글을 올려 홍보해봐야겠습니다. ^^

리그마다 따로따로 만들기에는 올블로그에 축구 관련 글을 쓰시는 분이 그리 없는 것 같아서 ㅠ,ㅠ 한꺼번에 유럽 축구로 만들어봤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트랙백 모임에 관련된 글은 예전에 루인
님께 얻은 티스토리의 블로그
로 트랙백을 걸 생각입니다. 오시는 분도 없고, 댓글도 없고 해서 그 블로그엔 이 블로그에서 축구 관련 글만 또 올릴 생각이어서 그렇게 결정을 ^^;;;;;;;;저번에 이글루스 월드컵때 보니 축구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한번 이글루스에다가도 글을 올려 홍보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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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7/29 09:10, 잡담]
동영상 강의를 보기 위해서 인터넷으로 PMP를 알아 보다가 가격도 싸고 기능도 괜찮고 평도 좋았던 맥시안의 T600을 얼마 전에 인터넷으로 주문했습니다.

그러고는 두근두근하면서 도착을 기다리고 있는데 어제 아침에 핸드폰이 울리더군요. 이건 배송 확인 전화? 라면서 받았더니 전화로 pmp 주문 하신 것 맡느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기쁜 마음에 그렇다고 대답을 했더니 지금 재고가 오링이 났다고 보내줄 수가 없다는군요. 더구나 추가 물량을 들일 예정도 미정이라는 말을....orz...
문제는 그뿐 아니라 내일부터 주말이어서 환불도 월요일에나 된다고 하네요.

이런 젠장~~~~ 돈이라도 바로 바로 달란 말이야 다른 곳이라도 주문하게 (ノ-ㅅ-)ノ ~┻ ━ ┻

그러고는 두근두근하면서 도착을 기다리고 있는데 어제 아침에 핸드폰이 울리더군요. 이건 배송 확인 전화? 라면서 받았더니 전화로 pmp 주문 하신 것 맡느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기쁜 마음에 그렇다고 대답을 했더니 지금 재고가 오링이 났다고 보내줄 수가 없다는군요. 더구나 추가 물량을 들일 예정도 미정이라는 말을....orz...
문제는 그뿐 아니라 내일부터 주말이어서 환불도 월요일에나 된다고 하네요.

이런 젠장~~~~ 돈이라도 바로 바로 달란 말이야 다른 곳이라도 주문하게 (ノ-ㅅ-)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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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크란, 2006/07/27 00:29, 잡담]

드디어 올블로그 트랙백 모임 서비스가 시작했더군요. 트랙백 모임의 주제를 개인이 자유롭게 하루당 한 개씩 만들 수 있더군요.
트랙백 모임을 어떻게 쓰는 건지 빠르게 파악하려면 일단 만들고 보자는 심정으로 좀 전에 K리그 경기 감상을 올린김에 K리그를 주제로 만들어봤습니다. ^^;; 주제별로 rss주소도 있어서 글이 올라오면 리더기로 쉽게 볼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
올블로그 트랙백 모임 : K리그 가기

신기하게도(?) 스팸 방지를 위해서 트랙백 주소가 계속 바뀌나 보네요. ^^;;
그런데 아쉬운 점이라면 트랙백 주제를 한번 정해놓으면 소개말이나 관련 태그 등을 수정할 방법이 안 보이네요. 제가 못 찾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수정할 수 있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그리고 포스팅 사진이 주제의 프로필 사진처럼 보이는 것 같던데... 프로필을 따로 등록할 수 있는 게 낳지 않을까 싶고...
아무튼 트랙백 모임이 많이 활성화 되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다들 한 번 들어가보세요. s(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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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의 그림과 같이 주소창 옆쪽이나 북마크 옆쪽에 조그만한 회사 로고나 작은 그림들,익스플로러 주소창에선 제대로 지원을 못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