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크란, 2006/08/18 20:48, 잡담]
좀 전에 들어갔다 깜짝 놀랐습니다. 블로그 제목들 옆에 알록달록한 파비콘1들이 있어서 말이죠. ^^;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가장 많이 등록되있는 이글루스에선 파비콘을 지원을 안 해서 그냥 하얀 종이만 죽 늘어선 게 가슴이 아프군요. ㅠ,ㅠ
이 한rss의 업데이트를 계기로 자신의 블로그에 파비콘을 등록 하는 분들이 하나 둘씩 생길 것 같습니다. ^^;; 저는 직접 그릴 재주가 없어서 마음에 들었던 린땅의 그림을 왕창 크기만 줄여서 등록시켜놨지요. ^^;;;;;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가장 많이 등록되있는 이글루스에선 파비콘을 지원을 안 해서 그냥 하얀 종이만 죽 늘어선 게 가슴이 아프군요. ㅠ,ㅠ
이 한rss의 업데이트를 계기로 자신의 블로그에 파비콘을 등록 하는 분들이 하나 둘씩 생길 것 같습니다. ^^;; 저는 직접 그릴 재주가 없어서 마음에 들었던 린땅의 그림을 왕창 크기만 줄여서 등록시켜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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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의 그림과 같이 주소창 옆쪽이나 북마크 옆쪽에 조그만한 회사 로고나 작은 그림들,익스플로러 주소창에선 제대로 지원을 못 함



















